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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놈은 죽는다 (2015) 줄거리, 리뷰


불과 1분전까지도 그들은 설레는 여행중이었다.
그녀를 만나기 전까지!


제주도 여행 중 사고 난 차량을 도와주기 위해 차를 세운 창주(진백림)와 친구들. 운전대를 잡고 쓰러진 한 여인(손예진)을 향해 괜찮아요?라고 물어보는 사이, 깨어난 그녀 그리고 1발의 총성 과 추격전이 시작 되어버리고 마는데… 
얼떨결에 납치까지 당한 창주, 뿔뿔이 도망쳐버린 친구들 그리고 조금 전까지 사고로 기절해 있던 알 수 없는 살벌한 포스의 그녀. 게다가 그녀의 뒤를 쫓는 수상한 남자와 경찰까지… 난 누구? 여긴 어디? 그리고 진짜 나쁜놈은 누구인지…




2016년 설날맞이 배꼽탈출 코믹 액션이 시작된다!


나.쁜.놈은 누구?
미.스.터.리 그녀
수상한 추격전을 시작한다


[ INTRO ]

"난 나쁜 사람 아니야!"(지연 역, 손예진) 
예진아씨, 살벌녀로 변신했다! 미스터리한 그녀

"나한테 대체 왜 이러세요?"(창주 역, 진백림) 
난 분명 제주도 여행 온 건데, 여긴 어디고 난 누굴까 대체? 

"양아치 같은 XX들, 처리해!"(킬러 역, 신현준) 
누군지도 모르겠는데 자꾸만 쫓아오는 뒤쫓남

"그러니까 우리, 다시 한 번 주(酒)님을 맞이합시다!"(신부 역, 박철민) 
술과 하늘을 동시에 섬기는 의문남

"퇴직 전에 반드시 이놈들을 잡을 거야"(경찰 역, 장광) 
제주도 코난이라 불리고 싶은 총든남


조금은 심각한 내용인가 했는데 결국은 코미디네. 나쁜 놈들은 죽고, 나쁘지 않은 사람들은 살아가고... 아, 제주도에 가고 싶어라~  


신현준은 이 영화 이후 두 번 다시 연기로 승부하지 못한다. 관객들이 받아주지 않으므로...어쩌면 이 영화가 그의 연기 은퇴작이겠지/  


강제규 이렇게 또 실망을 제대로 주는구나 근래에 본 영화 중 최악~~시간도 돈도 모두모두 아까워~ㅠ  


이 영화 중국영화냐! 한국영화냐! 억지 스토리에 연기력도 어정쩡, 모히또에 가서 몰디브 마시는 느낌이랄까~  


이영화볼돈으로 로또사세요....정말 돈이아까워서 몇일동안 이불킥할껍니다.. 


아무리 중국 시장이 크다고 하더러도 영화를 이렇게 만들다니....좀 완성도를 높게 만들자고요...손예진이 아깝다..젠장  


제주소주 한라산과 해물라면의 ppl영화. 큰기대를 안하고 본다면 피식 거리는 부분이 많지만 강력한 한방이 없네요. 코미디와 액션이 매우 부적절한 조화로 인해 웃으려하면 놀라게 만들고, 빠져들어 보려고 하면 웃기고 애매합니다. 심지어 지루하지는 않아요. 그래도 너무 많은 평점테러까지는 아닌거 같네요.  



솔직하게 말해서 돈주고 영화관에서 볼 영화는 아니다. 손예진이 나온다는 프리미엄, 딱 그거 하나다. 웃기는 포인트도 없고 시나리오가 조잡하고 엉성하다. 십중팔구는 이게뭐야 라고 할 영화다.  


이거 무슨 제주도 홍보영화도 아니고...진짜 시간ᆞ돈 아끼운 영화...중국인 한국어 발음 거슬려서 뭔말인지도 모르겠고...아이고 현준아, 니는 언제 연기를 하겠노? 예진아씨는 연기가 십년은 퇴보한 느낌...이걸 돈주고 보는 사람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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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r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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