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폰서 링크 >
2011.11.02 05:41 핫이슈NEWS

[2011년 영화 관객수] 흥행 개봉작 퀵,7광구,초능력자,의형제,이끼,글러브,최종병기활,하모니 영화 관객수

흥행 개봉작 영화 관객수에 대해서 조사해보았다.


지난해 2월 개봉한 '의형제'가 542만명, 올해 '초능력자'가 213만명의 관객수를 각각 기록하면서 편당 377만명의 관객(편당 매출 277억원)을 동원해 최고 성적을 나타냈다.

2위는 지난해 12월 '헬로고스트'(288만명)와 올해 7월 '퀵(310만명)에 출연한 강예원이 차지했다. 편단 299만명의 관객(219억원)을 기록했다.

김명민은 279만명을 기록한 '각시투구꽃의 비밀' 등 2편에 출연해 편단 290만명(218억원)으로 3위를, 송강호는 '의형제' 등 2편에 출연해 편당 275만명(편당 203억원)으로 4위에 올라 건재를 과시했다.

정재영은 '이끼'(335만명)와 '글러브'(189만명)를 히트시키며 편당 262만명의 관객(196억원)으로 5위, '고지전'(293만명) 등 2편에 출연한 고수가 편당 253만명(186억원)으로 6위였다.

박해일은 464만명을 기록한 '최종병기활' 등 4편의 영화에 주연으로 출연해 편당 252만명(169억원)의 관객으로 7위를 차지해 안정적인 흥행성을 보였다.

나문희, 김수미 등 원로급 여배우들의 활약도 두드러졌다.

올해 70세인 나문희는 319만명의 '하모니' 등 2편에 출연해 편단 216만명(152억원)으로 9위, 김수미는 260만명을 기록한 '위험한 상견례' 등 편당 190만명(139억원)으로 13위였다.

조연배우 중에는 '각시투구꽃의 비밀' 등 3편에 출연한 오달수가 편단 223만명으로 1위였고, '퀵' 등에 출연한 김인권이 편단 204만명으로 2위, 성동일이 '아이들' 등 3편에 출연해 편당 121만명으로 3위였다.

한편, 지난해 조사(2009∼2010년)에서 편당 480만명의 관객수를 동원한 것으로 나타나 1위를 차지했던 원빈은 '아저씨' 이후 개봉작이 없어 이번 순위에 포함되지 않았다.

또 지난해 여자 영화배우 중 최고의 흥행성적을 올렸던 하지원은 올해 8월 개발 '7광구'가 244만명의 관객수를 동원했으나, 출연작이 한 편 뿐이어서 조사대상에서 제외됐다.


< 스폰서 링크 >

posted by kr_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