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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평점리뷰] 26년 (2012) 드라마 가슴깊이 묻어야할 영화

가슴깊이 묻어야할 영화
광주의 그날을 알린 것만으로도 이 영화는 제몫을 다했다

방금 시사회 제일 먼저 보고 왔습니다.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2시간이라는 시간이 정말 짧게 느껴졌습니다. 좀 더 길게 만들었으면 어떨까라는 생각이 들정도였습니다. 꼭 보세요.
이건 영화가 아니다. 우리의 가슴아픈 역사이며 깊은 슬픔이다. 그날의 피맺힌 역사를 다시한번 가슴에 품고 울분과 분노를 느껴야만 하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봐야만 하는 우리시대의 교훈이다. 
방금 시사회 보고 왔어요 강풀씨께는 죄송하지만 원작보다 재밌게 봤네요^^ 의미도 있고 영화적인 재미도 충분하다고 봅니다. 영화로만 따지면 8점 정도? 하지만 댓글알바때문에 낮아진 평점을 만회하기 위해 10점드려요


자리가 없어 맨 앞자리에서 봤는데 많은 사람들이 관심사가 같다는거에 놀랐구요~정상인 사람이 무엇인지 모르겠지만 얼마나 낯이 두꺼우면 정상인 사람에 눈에 버젓이 인생을 살아가는지 지옥이있다면 벌을 받을려나 지금으로써 누가 손을대지않는한 즐기면서 살아가는 인생을 느끼는 영화랍니다 
감정이입이 되어서 본 영화, 많은 걸 느끼고 배운 영화 
오랫동안 잊고 있었던,혹은 외면했던 그 날, 그 사람...다시 생각하게, 다시 분노하게 만든 영화...날 완전히 몰입하게 한 영화 정말 오랫만입니다. 

영화 보는중 몰입되는 ... 아는 내용이지만 지루하지 않는 추천 할 만 한 영화입니다 제작비 부족 문제로 허접 한 영상일지 우려 했으나 표현되기에는 충분하군요 영화 끝난후 한동안 일어나기 힘든 영화 여운이 긴 영화 추천합니다  
영화본지 하루가 지났지만 아직도 울컥하며 눈시울이 붉어지네요. 매해마다 518은 왔지만 무디게 생각했던 제가 창피하기도 하고 마음도 아프더군요. 정말 이대로는 안된다 싶습니다. 최소한 이 영화라도 많은 사람들이 더 접해서 가슴 깊히 다시금 새겨야 된다 생각합니다. 

아직 현대사를 잘 모르는 우리 아이들에게 꼭 보여주어야 할 영화!
영화끝나고 답답함을 느낀다. 사과하면 얼마나 좋을까?
광주민주화운동 희생자들의 아픔이 느껴지는 듯 합니다. 지금 커가는 아이들이 이 영화를 보고 올바른 역사관을 가지고 자라길 바랍니다. 역사, 스토리, 재미 모두 좋았습니다. 

내내 울면서 봤네요. 이미 겪은 광주분들에게 미안하고 지금 커가는 아이들에게 미안하기만 합니다. 왜 우리사회는 제대로 정의가 실현되지 못해서 우리 아이들에게 또 숙제로 남겨줘야 하는 걸까요..영화로라도 말할 수 있는 걸 다행이라고 해야할까요.이젠 중년이되니 답답하고 부끄럽습니다. 

보고 나오는데 다리가 후들거렸어요. 화도나고 속도 상하고 답답하기도하고. 투표권은 사람목숨만큼의 가치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방금 보고 왔네요..이런 영화 만든이에게 감사드립니다.. 너무너무 여운이 남습니다.. 한번더 봐야겠습니다.. 감동이라하면 안될거 같고 슬픈 역사의 아픔입니다. 
꼭 돈주고 극장가서 봐야하는 영화라고 생각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봐주셨으면 좋겠고, 앞으로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기를 바랍니다. 진배의 대사가 잊혀지지를 않네요... 

이 영화를 감히 평할 수는 없다. 그저 많은 분들이 봐주셨으면 좋겠다.

26년 영화를 조조로 보고 왔습니다. 제가 영화를 본 시간이 주말 이른 아침이었지만 많은 분들이 함께 보는 모습에 또 감동했습니다. 광주의 아픔이 우리나라의 아픔임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제대로 알려지지 않고 오해를 받고 있습니다. 실이 알려지면 좋겠고 돌아가신 분들을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이번 입시생인 딸과 영화관에 가서 요즘 인기있는 프로가 뭐냐고 물어보고 택한 26년... 첫장면이 너무 리얼해서 울딸 눈을 가렸지만, 영화가 끝나는 순간까지 눈을 떼지 못했네요. 사실적인 묘사, 인물의 갈등.. 그리고 우리에게 남겨준 숙제.. 딸하고의 토론은 감동이였읍니다. 

그시대를 살았던 이빠와 지금시대를 살아가는 아들둘이 영화 한편으로 한감정을 느꼈다는것만으로도 충분하다 생각합니다 모두들수고하셨고 대한민국에서 평범하게 살고 그날을기억하는 모든 대한민국 국민 화이팅!!! 

영화 26줄거리:

1980년 5월.. 그리고 26년 후
학살의 주범 ‘그 사람’을 단죄하라!
광주 수호파 중간보스 곽진배, 국가대표 사격선수 심미진, 서대문소속 경찰 권정혁, 5. 18 민주화운동 희생자 2세라는 공통 분모를 가진 세 사람이 한 자리에 모였다. 그들을 불러 모은 보안업체 대기업 회장 김갑세와 그의 비서 김주안의 제안은 바로 ‘그 사람’을 타겟으로 한 극비 프로젝트!
Stage 1.
1차 탐색 시작! 진배는 무력도발로 연희동을 자극시킨다. 그러나 김갑세가 광주 시민들을 제압하던 계엄군이었고 그의 총검에 아버지가 죽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팀은 균열이 생긴다.
Stage 2.
미진의 단독 행동! 미진은 홀로 서대문 사거리에서 ‘그 사람’의 차량에 뛰어들어 사격을 가한다. 마지막 한발, 성공의 순간 터져버린 총 때문에 부상당한 미진은 뒤늦게 달려온 진배의 도움으로 탈출하지만, 정혁은 충격을 받고 사라진다.
Stage 3.
시작된 작전! 일련의 사건으로 연희동의 사설 경호인력이 보강되고, 주안은 ‘그 사람’의 비서실장인 탁실장을 대상으로 한 로비에 성공, ‘그 사람’과의 단독 면담 날짜를 잡는다.
D-day 2006. 05. 18.
드디어 그날! 저격 위치를 확보한 미진, 경찰 병력을 저지할 진배 일행, 그리고 김갑세와 주안은 탁실장을 이용하여 검문을 통과하고 드디어 연희동 저택 안으로 들어간다.
한편, 서대문경찰서 최계장의 집요한 추적으로 암살 작전의 실체가 밝혀지고 경호실장인 마상렬의 명령으로 연희동 안팎은 빠르게 진압된다. 미진에게까지 포위망은 좁혀지고 사라졌던 정혁이 나타나 작전을 저지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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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r_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