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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06 13:35 액션무협영화

웹툰영화 '은밀하게 위대하게' 등장인물, 개봉일 고딩 모의고사 치는날


원류환 ㅡ 그나마 나았다.
리해진 ㅡ 아오!!! 발음부터 고쳐 머라고하는지 알아들어 처먹을수가없다. 북한사투리도 어색하고
리해랑 ㅡ 뭔가 어색..
김태원 ㅡ 이분만 진짜연기자. 북한사투리 억양,
어투 완벽하시더라
고창석 ㅡ 오바만 안했으면 좋았을듯
가오리를 사용한 액션을 기대했건만...
원작에 비해 조금 아쉽다.

-메인 티저 동영상-



개봉일이 고딩들 모의고사 치는날이라서... 개봉날짜 잘잡았다 진짜 ㅋㅋ 극장가니깐 80프로가 여고생들 이더라ㅋㅋ

은위는 다음웹툰의 원작부터가 대박이긴하지.
그리고 원작 웹툰과 싱크로율도 잘 맞아 떨어지고,
원작에 대한 기대치를 갖고 보는 사람도 꽤나 많을 듯


이것도 늑대소년처럼 그저그런 여자들 전용 영화임. 작품성이라곤 손톱만큼도 찾아볼수 없는데 김수현 이현우 박기웅등 여자들한테 어필할 만한 스타 내세워서 동성애 코드도 약간 끼워팔기 하면서 대놓고 노림수지. 관객타깃에 확실해보여서 건 칭찬할만 하드라. 헌데 이런 쓰레기 영화 작품성 있다고 띄어주지 마라. 그러면 한국 영화계가 질적으로 하락함. 나도 어제 보고 왔는데 개연성은 개나줘...이런 망작이던데 진짜 재밌게 보고오고 작품칭찬 하는거임? 빠심빼고 영화는 영화자체로만 봐라 좀

어젠 공휴일도 아니었는데 사람 진짜 바글바글 다 김수현 보러온 학생들ㅋㅋㅋㅋ 어제 모의고사 본것도 오십만 관객에 기여한듯..


원작을 따라가서 잘 만든 것 같은데 영화관 안에서 제발 소리 좀 지르지 말지... 영화에서 김수현이 옷 벗고 신기하게 운동하는 부분이 있었는데 근육 보이니까 뒷쪽에서 단체로 "와"도 아니고 "꺄악~"하는 소리가 들리더라.

원작과 싱크로율이 거의 100%
그게 장점이자 단점이 될 수도 있겠지만 원작을 살린게 더 좋았음!
훈작가님 ㅜ 항해2 연재는 언제쯤되나요ㅠ

난 김수현 보러간게 아니라 원작 때문에 갔긴 갔는데 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배우들 비주얼이 한 몫 하긴 하더라..하.

웹툰을 보고 영화를 봤지만 실망감은 없었습니다 ㅋㅋ.
영화를 보면서 웹툰에 있던 대사들이 기억나서 그부분이 좀더 재밋게 했던 부분중 하나인데요. 개인차가 있겠죠. 재밋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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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r_S